당산역 도보 1분 거리 초역세권 오피스텔 ‘당산역 리버뷰한강’ 분양 임박

역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주변에 상권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발달돼 있어 임차인을 구하기도 수월하고 이를 통해 높은 임대료 형성도 가능해 유망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역과의 거리에 따라 월 임대료와 보증금에서 큰 차이가 나기 때문에 초역세권 부동산은 유독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된다.
실제 오피스텔은 역과의 거리에 따라 임대료 차이를 보인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역세권 여부는 연간으로 환산하면, 같은 금액으로 투자해도 연 수익률을 4% 이상 벌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다만 동일한 역세권이라도 실제 역과의 거리가 500m 이상 나는 경우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500m 정도는 도보로 환산하면 약 7분가량 걸린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임차인의 대부분이 직장인이다 보니 직장과의 접근성이 좋은 역세권 오피스텔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며, “하지만 같은 역세권 오피스텔이라 해도 도보로 소요되는 몇 분 차이에 따라 임차인 선호도와 월 임대료 책정이 상이하게 차이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2·9호선 당산역 9번 출구, 도보 약 1분 대 거리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당산역 리버뷰한강’이 곧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당산역 급행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는 10분 대가 소요되며, 여의도역까지 1정거장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을 이용한 교통여건도 좋다. 올림픽대로, 양화대교 및 국회대로 등 이용도 편리해 사통팔달로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 상암, 신촌, 홍대입구도 가깝다.
단지주변으로 도보로 누릴 수 있는 한강공원, 선유도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스트코 등 인접해 있어 편리한 쇼핑·문화환경을 갖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편리한 공간설계도 장점이다. 1~2인 가구를 겨냥해 전실 선호도 높은 소형평형에 공간 활용도 높은 복층형 설계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하고, 일부 한강 조망권을 확보했다.
내부는 가전에서 가구까지 빌트인으로 설계한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공간 효율성을 높였으며, 외부인 출입제한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보안도 강화했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5가 11-32번지 일대에 위치한 당산역 리버뷰한강은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로 지어지는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6.24㎡~34.63㎡로 206실로 구성됐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여의도, 강남권과의 접근성이 좋은 당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만큼 환금성이 매우 뛰어날 것”이라며 “분양 전부터 홍보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문의전화 오는 양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아 분양 시작과 동시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 및 사무실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93(양화빌딩)에 위치해 있다.